예식응 한달정도 앞두고 시식 다녀왔어요!
예랑이는 2주전에 하객으로 다녀와서 동생이랑 둘이 다녀왔답니다!
몇년전만해도 평이 별로였는데 최근에는 다들 맛있다고 해서 기대하고 왔습니다!
최근에 마*렌을 다녀온 동생은 전체적으로 거기보다 티웨딩
뷔페가 더 맛있다고 하네요 ㅎㅎ
음식이 일반적인 뷔페이 있는것보다 가지수가 많고 다양해서 골라먹기 너무 좋은거 같아요!
다만 음료대가 한쪽에만 있어서 사람이 많다면 왔다갔다 하기가 좀 어려울거같았어요ㅠㅠ
아쉬운 한가지를 제외하곤 다 너무 만족스러운 시식이었습니다!
가족 및 지인분들 초대하고 음싣 맛없으면 어쩌나 했던 걱정은 오늘로 끝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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