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식 스케줄이 꽉 찬 날이라 걱정했는데, 내부가 넓어서인지 전혀 붐비는 분위기가 아니었어요. 오히려 차분하고 쾌적해서 하객들도 편하게 머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뷔페는 음식이 금방금방 채워져서 부족함 없이 이용할 수 있었고, 여러 메뉴 중에서도 갈비탕은 꼭 먹어봐야 할 정도로 만족도 최고였어요.
여성 화장실도 넉넉한 공간으로 마련되어 있어 동선이 편안했고, 바쁜 일정 속에서도 혼주석을 미리 세팅해주신 세심함이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서비스와 공간 모두 기대 이상이라 티웨딩 선택을 잘했다는 확신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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