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준비하면서 제일 기대했던 날이 바로 웨딩홀 뷔페 시식이었어요.
사실 예식장은 부모님보다 하객들이 더 오래 기억하는 게 음식이잖아요.
“식사 괜찮았다” 이 한마디면 절반은 성공이라고 생각해요.
?? 음식 종류 & 구성
전체적으로 한식, 양식, 중식, 일식까지 골고루 구성되어 있었고
특히 즉석 코너가 다양해서 좋았어요.
? 갈비탕 , 한식 메뉴는 간이 자극적이지 않고 어른들 입맛에 잘 맞을 것 같았고
? 파스타, 스테이크는 생각보다 퀄리티가 괜찮았어요. (예식장 음식 맞나 싶을 정도)
? 초밥은 밥이 너무 딱딱하지 않아서 만족!
? 디저트 코너는 케이크 종류가 다양했고 과일 상태도 신선했어요.
?? 가장 인상 깊었던 메뉴
개인적으로는 탕수육 제일 맛있었어요.
고기가 질기지 않고 부드러워서 부모님 세대가 좋아하실 것 같았고,퀄리티가 괜찮았어요.
국물 요리도 간이 세지 않아서 좋았고, 전체적으로 “무난하지만 기본 이상”이라는 느낌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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